CJ ENM이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중소 제작사와 교육기관 등과 함께 'AI 콘텐츠 얼라이언스'를 출범했다.[사진=CJ ENM][소비자경제] 신윤철 기자 = CJ ENM이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중소 제작사와 교육기관 등과 함께 'AI 콘텐츠 얼라이언스'를 출범했다.
지난 9일 서울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출범 행사를 열고 정부 관계자와 콘텐츠 제작사, 교육기관 등 총 18개 기관이 참여했다고 밝혔다.
향후 미디어와 기술 기업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.
참여 기관들은 제작·기술·유통·인재·정책을 연계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.
얼라이언스는 ▲AI 콘텐츠 제작 확대 ▲기술 연구개발 ▲전문 인재 양성 ▲국내외 유통 플랫폼 확대 ▲정책 기반 조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. 상반기에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설계하고, 하반기에는 교육기관에 개설할 예정이다. 공동 제작 프로젝트도 하반기 착수를 목표로 참여사 간 협업을 추진한다. [사진=CJENM]AI 콘텐츠를 기술 도입을 넘어 창작 방식과 산업 구조를 바꾸는 요소로 보고 민·관·학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.
얼라이언스는 ▲AI 콘텐츠 제작 확대 ▲기술 연구개발 ▲전문 인재 양성 ▲국내외 유통 플랫폼 확대 ▲정책 기반 조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. 상반기에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설계하고, 하반기에는 교육기관에 개설할 예정이다. 공동 제작 프로젝트도 하반기 착수를 목표로 참여사 간 협업을 추진한다.
윤상현 CJ ENM 대표는 제작과 기술, 유통을 잇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AI 콘텐츠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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